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마더스올의 소식을 담은 [주간집들이]를
알림톡으로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요.
구독을 원하신다면 '주간집들이' 를
꾸욱 눌러주세요.
-
올피스라이프. 5화 : 올이의 방
1 #올피스라이프 다섯 번째 이야기 ‘올이의 방’ 🤍 간만에 배부르게 식사를 하고 미처 다 못한 조사를 하러 돌아다녔어. 원래 나 혼자 팀장실을 써서인지 다 같이 북...2022-05-10 -
시시콜콜. 5편 : 소울푸드
1 #지오의시시콜콜 어린 시절, 첫 요리였던 라면끓이기에 성공하고 자신감을 얻은 저는 더 큰 목표에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바로 계란프라이예요. 라면끓이기만큼 쉬운 요리지만, 기름을 쓴다는 점 때문에 계란프...2022-05-10 -
업무일지. 엘리의 일 : ‘함께하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 행복한 어린이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다가오는 어린이날, 저는 마더스올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것을 선물하면 좋을지 곰곰히 생각했어요. 세상은 넓고, 좋은 선물들은 넘쳐나지만 무언가...2022-05-03
-
시시콜콜. 4편 : 봄의 한 장면#메이의시시콜콜벚꽃나무의 꽃망울이 부풀어오르는 걸 보면 제 마음도 서서히 부풀어가요. 자그만 꽃망울이 점점 커지는 걸 보고 있자면 저마다의 속도로 자라는 모든 것들이 기특해지기도 하죠. 그러다 아파트 앞...2022-05-03 -
오늘의육아. 기어코 찾아온 불청객
2 기어코 찾아온 불청객저녁도 거부하고 힘 없이 축 늘어진 1호를 토닥토닥 안아주다 차가운 손에 깜짝 놀라 체온을 재니 38.8도. 심상치 않은 느낌에 ‘침착하자, 침착하자’ 속으로 되뇌며 자가검사키트를 찾았고 결...2022-05-03 -
펜팔. 네 번째 편지 : 길을 걷다 만난 들꽃메이, 기분좋은 저녁이에요. 얼마 전 남편과 오랜만에 아파트 앞 산책로를 걷는데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더 이상 차갑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메이의 온기로 다사롭던 편지가 따뜻한 날씨때문이라 착각할 정도였달까...2022-05-03
-
올피스라이프. 4화 : 하트 씨앗#올피스라이프 네 번째 이야기’하트 씨앗’🤍소개를 마치고 나는 곧장 [인간계 매뉴얼]의 두 번째 항목을 실행했어.바로 요정 세계에서 가져온 하트 씨앗 심기!하트 씨앗을 화분에 심으...2022-05-03 -
오늘의육아. 그렇게 가족이 되어갑니다.그렇게 가족이 되어갑니다.“아기는 우유만 먹을 수 있어~” 1호가 또 누워있는 2호의 얼굴 옆에 귀여운 주전부리를 놓고 갔다. 피식 웃음이 났다. 하원 후 1호는 간식타임을 가지는데 그때마다 제 간식을 꼬옥 손에...2022-04-26 -
펜팔. 세 번째 편지 : 찰나의 순간, 찬란한 마음굿 이브닝이에요 써니-! 의미가 부여된 일상 속 찬란한 순간들이라- 오늘 저의 첫 일상 속 찬란한 순간은 한 문장으로부터 시작 되었답니다. “마더스올의 발자취에 공명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 앞으로도 계...2022-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