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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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먼슬리올 24년 5-6월호안녕하세요, 올맘님들🫶 몬가 이렇게 정갈하게(?) 인사드리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안뇽 친구○F?" 요렇게 놀다 보니 어느새 또 그게 익숙해졌나 봐요🤣 (저 사...2024-07-02 -
오늘의육아. Good night (by 올맘에디터)
4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되고 싶었다. 마법에 걸려 원 없이 잠 좀 자봤으면. 한 번 잠들면 누가 업어 가도 모를 만큼 단잠에 빠졌었는데. 아이를 키우며 가장 힘들었던 건 깊은 잠을 잘 수 없다는 점이었다. 신생아 시...2024-07-02 -
업무일지. 올팀의 일 - 24 썸머세 때 있었던 일6월 12일부터 14일, 3일간 마더스올과 함께 한 썸머세일 즐거우셨나요? 저희는 행사 시작부터 밀려드는 문의와 주문에 깜짝 놀랐지만🤣 한 분, 한 분께서 남겨주시는 따스한 메시지를 보며 힘든 줄도 모르고...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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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자유가 필요할 땐, 친정집으로
4 딸기 할머니 댁 가는 날. 그 날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자유로워지는 날이다. 딸기 할머니는 딸기를 자주 사줘서도 아니고 딸기를 좋아해서도 아니라 딸기 농사를 짓는 아이들의 외할머니이자 나의 친정 엄마이다. 10...2024-06-19 -
오늘의육아.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by 올맘에디터)
6 한 아이가 있었다. 기저귀를 차고 뒤뚱뒤뚱 부엌에 들어서면 아무리 뜯어말려도 온갖 살림살이를 다 끄집어내고 어질러야만 하는 아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라도 하는 것처럼 한바탕 우르르 헤집고 나면 그...2024-05-21 -
오늘의육아. 둘째의 숙명, 기다림과 서러움 사이
4 “엄마, 왜 형아만 맨날 맨날 해애~!”말을 잘 하게 되면서 억울함을 토로하기 바쁜 우리 집 둘째. 목소리에 억울해 죽겠다는 어투가 한껏 묻어 나온다. 말만 그런 게 아니라 잔뜩 찌푸린 미간이며, 입을 한껏 모아...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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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메이의 일 : 미션! 어른이들을 웃게 하라😁
1 ✍🏻세줄요약- 어린이날 아니죠👆🏻어른이날이죠😎- 캐치마인드의 감초, 힌트자판기!- 담당자 메이의 감사편지어린이날 아니죠👆🏻어른이날이죠😎왔어요 왔...2024-05-07 -
오늘의육아. 오래오래 (by 올맘에디터)
3 푸릇푸릇 젊기만 할 줄 알았던 아빠, 엄마가 손자가 생김과 동시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 구름이 소복이 내려앉은 듯 하얗게 센 머리카락들을 바라보는 일에 이제 막 적응했는데 어느덧 엄마가 환갑을 맞이했다....2024-05-07 -
업무일지. 먼슬리올 24년 4월호주말에는 완전 여름 같았는데 또 쌀쌀해졌어요.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정신없기도 하지만, 그래도 올팀은 정신 바짝 체리🍒야만 할 시즌이랍니다. 이번 먼슬리올에는 4월 한 달간 올팀에 있었던 이야기 보면서...2024-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