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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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 열 일곱 번째 편지 : 제철휴식시월의 첫 날인데 왜 이리 더울까요? 낮 기온은 30도를 육박해 여름 옷과 가을 옷을 넘나들고 있지만,매일 아침 출근길에 보는 나무들이 노르스름해지는 걸 보면 그래도 제법 가을 분위기는 나는 것 같아요. 써니는...2022-10-04 -
올피스라이프. 16화 : 테라스 활용법#올피스라이프 열여섯번째 이야기 ‘테라스 활용법’ 🤍 안녕 올맘 인간들! 올이야.올피스 5층에는 야외 공간이 있는데, 얼마 전 부터 우리는 이곳을 테라스...2022-10-04 -
펜팔. 열 여섯 번째 편지 : 표현 그리고 배움.오늘 받은 답장을 읽으며 메이는 정말 세심한 사람인 걸 다시끔 느꼈어요. 택시 기사님의 배웅 인사까지 흘려 보내지 않고 다정함이라는 마음 안에 차곡차곡 쌓아놓는 걸 보면서요. 내가 택시를 타고 내릴 때에...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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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놀이터 데이트
2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아이들의 참새방앗간, 놀이터! 우리 집 1호도 그렇게나 놀이터를 좋아한다. 돌이 지나 아장아장 걷게 되면서 우리는 가까운 집 앞 놀이터에 가기 시작했다. 제 몸을 제대로 가누긴 커녕 걷는 것...2022-09-20 -
업무일지. 써니의 일 : 면접계의 바람잡이'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어린왕자 중에서기다리는 일은 언제난 설렘이 가득해요. 저에게는 면접이 그렇습니다."네가 22년 09월 15일 오전 11시에 온다면,나는 22년 09월...2022-09-20 -
오늘의육아. 육퇴 후의 시간들
2 결혼과 동시에 허니문 베이비로 아기가 생겼다. 그 해는 내가 ‘주산’ 방과 후 교사로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해였다. 취업에 실패하고 고시에도 실패 하고 벼랑 끝에 서있을 때, 한 줄기 빛처럼 접하게 된 게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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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 열 다섯 번째 편지 : 일상 속의 다정함써니는 언제부터 가을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나요? 저는 불어오는 바람이 반가워질 때인 것 같아요. 가을은 바람이 참 좋은 계절이잖아요. 다른 계절에 부는 바람은 앞머리를 헝클어 뜨려 달갑지 않은데, 이마를 간지...2022-09-14 -
업무일지. 지오의 일 : 행복으로 가는 길, 안내를 시작합니다.🗺️목적지를 설정하세요.지금까지 마더스올은 많은 기부캠페인은 진행해왔어요. 딱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단발성 이벤트로 끝난다는 점이었죠. 우리는 무엇보다도 올맘님의 일상에서 언제나 따뜻한...2022-09-14 -
올피스라이프. 특별편 : 달에 전해진 추석 소원#올피스라이프 특별편 ‘달에 전해진 추석 소원’ 🤍 안녕 올맘 인간들! 올이야.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냈어? ✨추석 당일, 나는 마더스올과 올맘...2022-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