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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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먼슬리올-11월호
1 1. 다정통신문 사진 공모전마더스올의 소식지 다정통신문 11월호가 드디어 택배 상자에 담겨 올맘님들께로 떠났어요 📦 매달 발행되는 다정통신문의 표지를 위해 사내 공모전이 열렸는데요!🥰 계절감...2022-12-05 -
오늘의육아. 우리집 어르신 개호두
4 “아이 키우면서 강아지 까지 키우는 거 힘들지 않아요?” “강아지는 다른 데 보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반려견 혹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면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듣는 말이 아닐까. 나 또한...2022-12-05 -
펜팔. 스물 한 번째 편지 : 겨울 마중써니, 이제는 정말 겨울이 왔다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샛노란 은행잎은 오간데없고 앙상한 나무 가지만 남아 패딩을 입어도 몸이 움츠려 드는 걸 보면요. 써니도 알다시피 저는 원래 여름 너무 좋아! 겨울 너무 싫...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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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달라도 너무 다른 첫째와 둘째
4 “첫째랑 둘째랑 진짜 달라요. 너무 달라서 너무 힘드네요.” 이제서야 와닿기 시작했다. 둘째 임신 중 삼남매를 육아하는 아빠로부터 들었던 그 말이. 첫째는 신생아 때 우리 부부를 정말 힘들게 했다. 통잠을...2022-11-22 -
펜팔. 스무 번째 편지 : 함께의 모먼트갑작스레 남편이 퇴직을 선언했던 날이었던가요? 머리로는 그의 퇴직이, 7년 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그가 버텨냈던 힘듦의 무게가 이해가 되고 응원해주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실적인 걱정이 앞섰죠. 앞으로...2022-11-22 -
업무일지. 바네사의 일 : 스티커에 담긴 의미
1 연말 감사제가 다가온다. 다가오는 감사제는 우리에게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마더스올이 5주년을 맞이하였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매년 드리던 수면조끼를 대신할 새로운 선물이 정해졌다는 것이다.코로나가...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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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가족 캠핑의 현실 : 먹고 치우고 자고
4 올해 우리 가족은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다. 남편의 결혼 전 취미였는데, 연이은 육아로 미뤄두었다가 나도 모르는 새 점점 장비가 증식하더니 (여보…?) 자연스레 네 가족 완전체 캠핑이 시작되었다. 어릴 적부터 나...2022-11-15 -
펜팔. 열 아홉 번째 편지 : 행복의 주문써니, 벌써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서 바닥에 수북이 쌓인 11월의 중순이에요! 올해 가을은 어쩐지 단풍 놀이 한 번 못 가고 메이의 가을이 막을 내려버렸네요. 그래도 이사 온 동네에 나무가 많아 출근길 오며 가며...2022-11-15 -
업무일지. 먼슬리올-10월호안녕하세요 올맘님들! 벌써 11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쏜살같죠? 마더스올의 10월도 이런 저런 준비들로 정신없이 슝 지나갔는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저 엘리가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1. 가정통신문...2022-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