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온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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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시어머니와 며느리, 오해와 이해 사이
2 허니문 베이비로 첫째를 가지고 연달아 둘째를 임신하며 결혼과 동시에 육아가 시작되었다. 그러다 보니 천천히 가족이 되어가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 점이 늘 아쉬웠다. 이를테면 시어머니와 거리감을 좁히는 과정,...2023-02-08 -
펜팔. 스물 여섯 번째 편지 : 삶의 질을 높이는 규칙오늘 출장 준비로 분주한 남편의 움직임 탓에 저도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어요. 거실 창 밖의 어둠이 평소보다 옅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메이의 말처럼 다가오는 봄날에 밤이 조금씩 짧아지고 있는...2023-02-08 -
업무일지. 먼슬리올-2023년 1월호
4 안녕하세요. 올맘님들- 마더스올 써니입니다. 🥰 23년 첫 달, 어떻게 마무리하셨나요? 저는 첫 다짐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줌바라고 아시나요? 라틴·힙합과 피트니스가 만난 춤추는 운동이에요. 원래 고수...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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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형제라는 울타리
4 내 아이가 생기기 전, 내 사랑과 시간을 쏙 앗아간 존재가 있었다. 바로 사촌 언니의 아들, 나의 첫 조카 김주안. 벌써 첫 조카는 9살이 되었고, 둘째 조카는 6살이 되었다. 두 아이가 이모집에서는 엄마, 아빠 없이...2023-01-31 -
펜팔. 스물 다섯 번째 편지 : 관계 속의 균형써니, 벌써 겨울의 끝자락 2월에 다다랐어요. 코 끝 시리는 바람은 여전하지만 2월은 겨울이 끝나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살짝 들뜨곤 해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주는 설렘이죠.작년 연말부터 우리가 엄마의 생일을...2023-01-31 -
펜팔. 스물 네 번째 편지 : 남편이 돌아왔데이와아- 해동용궁사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절을 들어가는 입구에 12간지 돌상이 줄지어 서있는 그 곳 맞죠? 가족들과 저도 종종 갔었던 절이었어요. 해동용궁사를 본 후에는 꼭 근처 해물쟁반짜장을 먹어줘야 하...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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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4년만의 첫 자부여행
3 출산은 바로 엄마의 삶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기본적인 생리 욕구마저 뒤로 한 채 오로지 한 생명체만을 위해 살아간다. 응가가 마려워도 아이가 울면 참고 달래고, 배가 고프면 간단히 허기를 채울 수 있는 시리얼...2023-01-17 -
업무일지. 써니의 일 : 돌아온 23명의 장기실종아동2023년 01월 02일 월요일 날씨 맑음제목 : 기다렸던 23명의 아이들이 돌아왔다.오늘 산체스가 내 이름으로 택배 하나가 도착했다며 연락이 왔다. ‘내가 뭘 샀더라-?’ 생각하며 보낸 이의 이름을 보니 아동권리보장...2023-01-17 -
올피스라이프. 22화 : 지나치지 않고 함께하는 마음#올피스라이프 스물두번째 이야기 ‘지나치지 않고 함께하는 마음’ 🤍 안녕 올맘 인간들! 올이야. 얼마 전, 유산균 박스를 유심히 살펴보다 박스 뚜껑에 작은...2023-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