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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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오프더레코드 : 24년 정기기부이벤트 기획 이야기🤔 마더스올의 정기기부, 올해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2022년 마더스올의 첫 정기기부, #행복으로가는길. 그리고 2023년에 진행되었던 #꿈꾸는마라톤. 저희와 오랜 시간 함께해주신 올맘님들이라면 두...2024-03-19 -
오늘의육아. 미용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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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아, 엄마처럼 뽀글뽀글하게 머리 파마해 보는 거 어때?”우리 집 아들들은 아빠를 닮아 옆머리가 잘 뻗치고, 머리카락도 빨리 자란다. 옆머리가 천천히 자라도록 투블럭 컷을 고수하고 있지만, 그래도 매달 미...2024-03-19 -
업무일지. 안나&써니의 일 : 따뜻한 올맘님들을 위한 선물, 반창고그저 함께 속상한 얼굴로 워쩌, 라고만 했다. 그런데 할머니의 그 말이 상처 난 마음에 반창고가 되어주었다. 마음을 가득 채웠던 속상함이 감당할만하게 작아지면서 그저 뒷주머니에 쓱 집어넣고 다시 무언가를 해...2024-03-12 -
오늘의육아. 너의 이름은 (by 올맘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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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잘 적응하기.다섯 살이 되고 유치원에 다니면서 마음속에 고이 품은 바람은 오직 하나뿐이었다. 잘 적응하는 것. 친구와 사이좋게, 즐겁고 건강하게, 유치원 생활을 누리는 것. 그 이상 바라는 건 없었다....2024-03-12 -
업무일지. 써니의 일 : 아침에 건네는 인사아침 출근길, 매일 비슷한 시간 엘리베이터를 타다 보면 눈에 익은 이웃분들을 만나곤 해요. 대화를 나눈 적은 없지만 그 분도 짐짓 ‘어? 이 분 타셨네.’하고 생각하겠죠. 얼마 전부터 단골 만남을 갖는 분은 14층...2024-03-06 -
업무일지. 먼슬리올 2024년 1~2월호안녕하세요, 올맘님들🫶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먼슬리올 1월 호를 그만 깜빡해버리고🫥2월 호와 함께 돌아왔어요🙆♀️두 달 치 이야기가 꼭꼭 눌러 담아져서인지어느 때보다도...2024-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