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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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 여덟 번째 편지 : 마음을 선물하는 사람메이의 그 따뜻한 마음 덕분에 바다가 예쁘게 펼쳐진 해안 산책로를 걸어보고, 사려니 숲길을 따라 맑은 공기도 실컷 마신 것 같아요. 마음이 마음을 물들인다고 어떤 의도가 존재하지 않고 순수히 나누고 싶은 그...2022-05-31 -
시시콜콜. 8편 : 추억이 쌓인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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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의시시콜콜 서랍장 깊숙한 곳에 저만의 보물 모음집이 있어요.어린 시절 친구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은 물론이고 여행지에서 받은 작은 추억 조각들도 보관하고 있답니다. 비행기 티켓부터 각종 입장권이나...2022-05-31 -
오늘의육아. 언제쯤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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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까? 말끔한 얼굴로 일어나 전날 푹 잤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오려나. 오늘도 피곤이 덕지덕지 묻은 얼굴로 강제 기상해 전 날 밤, 못 잔 잠을 근근이 쪽잠으로 보충...2022-05-24 -
올피스라이프. 7화 : 명예 사원증🤍 #올피스라이프 #7화 ‘명예 사원증’ 안녕 올맘 인간들! 올이야. 오늘은 멋진 소식을 들고 왔지! 나한테 명예 사원증이 발급됐어! 여느 날 처럼 열심히 보고...2022-05-24 -
시시콜콜. 7편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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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의시시콜콜 ‘여행’ 언제 들어도 참 설레는 두 글자에요. 좋지 않은 여행은 없었지만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고등학교 친구와 단 둘이 떠났던 홍콩 여행이에요. 처음으로 떠난 해외여행이기 때문이...2022-05-24 -
펜팔. 일곱 번째 편지 : 함께 보고 싶은 풍경써니, 벌써 우리가 제주에 다녀온 지도 3주 가까이 되어 가네요. 코로나 때문에 참 오랜만에 한 3박 4일의 즐거운 여행이 한 여름 밤의 꿈 같다고 생각했어요. 써니의 답장 속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다시금 기억 속...2022-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