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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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달라도 너무 다른 첫째와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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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랑 둘째랑 진짜 달라요. 너무 달라서 너무 힘드네요.” 이제서야 와닿기 시작했다. 둘째 임신 중 삼남매를 육아하는 아빠로부터 들었던 그 말이. 첫째는 신생아 때 우리 부부를 정말 힘들게 했다. 통잠을...2022-11-22 -
펜팔. 스무 번째 편지 : 함께의 모먼트갑작스레 남편이 퇴직을 선언했던 날이었던가요? 머리로는 그의 퇴직이, 7년 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그가 버텨냈던 힘듦의 무게가 이해가 되고 응원해주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실적인 걱정이 앞섰죠. 앞으로...2022-11-22 -
업무일지. 바네사의 일 : 스티커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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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감사제가 다가온다. 다가오는 감사제는 우리에게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마더스올이 5주년을 맞이하였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매년 드리던 수면조끼를 대신할 새로운 선물이 정해졌다는 것이다.코로나가...2022-11-15 -
오늘의육아. 가족 캠핑의 현실 : 먹고 치우고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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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가족은 캠핑을 시작하게 되었다. 남편의 결혼 전 취미였는데, 연이은 육아로 미뤄두었다가 나도 모르는 새 점점 장비가 증식하더니 (여보…?) 자연스레 네 가족 완전체 캠핑이 시작되었다. 어릴 적부터 나...2022-11-15 -
펜팔. 열 아홉 번째 편지 : 행복의 주문써니, 벌써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서 바닥에 수북이 쌓인 11월의 중순이에요! 올해 가을은 어쩐지 단풍 놀이 한 번 못 가고 메이의 가을이 막을 내려버렸네요. 그래도 이사 온 동네에 나무가 많아 출근길 오며 가며...2022-11-15 -
업무일지. 먼슬리올-10월호안녕하세요 올맘님들! 벌써 11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쏜살같죠? 마더스올의 10월도 이런 저런 준비들로 정신없이 슝 지나갔는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저 엘리가 하나하나 알려드릴게요! 🤗1. 가정통신문...2022-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