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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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먼슬리올-12월호안녕하세요, 올맘님들! 지오예요🐹2022년을 마무리한 마더스올의 12월을 기록하는 일은 제가 담당하게 되었어요!12월의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연말감사제가 아닐까요?12...2023-01-03 -
펜팔. 스물 두 번째 편지 : 나의 따뜻한 겨울들메이! 벌써 2023년이 왔어요. 12월은 연말 감사제를 진행해서인지 평소보다 시간이 더 빠르게, 그리고 이전보다 더 따뜻하게 흘러 갔던 것 같아요. 연말 감사제의 해가 거듭될수록 우리 마음의 온기도 더 높아지는...2023-01-03 -
오늘의육아.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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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어느 새 내 말투, 억양, 표정을 마치 복사기로 찍어낸 듯 똑같이 구사중인 첫째를 보며 놀라고 있다.“선호! 이노옴- 한다아?!!”둘째를 향한 첫째의 말에 머리를 댕- 하고 맞은 것 같...2023-01-03 -
업무일지. 먼슬리올-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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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정통신문 사진 공모전마더스올의 소식지 다정통신문 11월호가 드디어 택배 상자에 담겨 올맘님들께로 떠났어요 📦 매달 발행되는 다정통신문의 표지를 위해 사내 공모전이 열렸는데요!🥰 계절감...2022-12-05 -
오늘의육아. 우리집 어르신 개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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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면서 강아지 까지 키우는 거 힘들지 않아요?” “강아지는 다른 데 보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반려견 혹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라면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듣는 말이 아닐까. 나 또한...2022-12-05 -
펜팔. 스물 한 번째 편지 : 겨울 마중써니, 이제는 정말 겨울이 왔다고 말해야 할 것 같아요. 샛노란 은행잎은 오간데없고 앙상한 나무 가지만 남아 패딩을 입어도 몸이 움츠려 드는 걸 보면요. 써니도 알다시피 저는 원래 여름 너무 좋아! 겨울 너무 싫...2022-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