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S ALL x LIFE
마더스올의 철학과 마더스올을 꾸려가는
사람들의 생각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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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육아. 외출 전쟁의 계절,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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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겨울을 좋아한다. (구)남친 (현)남편과 데이트할 때, 두 손을 맞잡고 걷기에도 꼭 붙어 있기에도 추운 겨울이 더 좋았으니까. 그리고 겨울이면 더 새하얘지는 피부 덕분에 내 모습이 그나마 더 예뻐 보인 달까...2023-02-14 -
펜팔. 마지막 편지. 다시 봄써니- 입춘이 지나니 확실히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제가 요즘 매일 한 장씩 넘겨보는 일력인데 ‘겨울 씨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날’ 이라는 표현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웃음) 정말로 이젠 겨울의 뒷모습...2023-02-14 -
업무일지. 엘리의 일 : 네모즈 구출 대작전발단 : 비운의 박스들때는 바야흐로 두어 달 전, 메이로부터 고민 한 통이 도착했어요.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 올맘님들을 만날 수 없는 제품들을 어떻게 구출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죠. 구출이 필요한 아이들에는...2023-02-08 -
오늘의육아. 시어머니와 며느리, 오해와 이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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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베이비로 첫째를 가지고 연달아 둘째를 임신하며 결혼과 동시에 육아가 시작되었다. 그러다 보니 천천히 가족이 되어가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 점이 늘 아쉬웠다. 이를테면 시어머니와 거리감을 좁히는 과정,...2023-02-08 -
펜팔. 스물 여섯 번째 편지 : 삶의 질을 높이는 규칙오늘 출장 준비로 분주한 남편의 움직임 탓에 저도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어요. 거실 창 밖의 어둠이 평소보다 옅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메이의 말처럼 다가오는 봄날에 밤이 조금씩 짧아지고 있는...2023-02-08 -
업무일지. 먼슬리올-2023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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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맘님들- 마더스올 써니입니다. 🥰 23년 첫 달, 어떻게 마무리하셨나요? 저는 첫 다짐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줌바라고 아시나요? 라틴·힙합과 피트니스가 만난 춤추는 운동이에요. 원래 고수...2023-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