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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22일, 박수*님의 기억

아갓씨 시절, 왜 그렇게 생일에 집착하며 살았을까요?
주변 지인들에게 제 생일은 공포의 0822로 각인되어 8월 22일 00시가 되면 공포에 질린 지인들이 생일축하 깨톡을 쏟아부어 줍니다 :)
2023년 0822의 저는 아갓씨 때의 화려함은 1도 없이 내새꾸 수발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아갓씨 시절처럼 생일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는 행복하고 안정적인 매일을 보내고 있다고 위로해봅니다!
오늘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마더스 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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