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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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04일, 윤영*님의 기억

생일이지만 남편은 출근해 밤에 오도 주말이라 첫찌까지 하루종일 육아해야 하는 날

그래도 아가들덕에 심심하지 않은 생일을 보낼수있을 것 같다
친정식구들이 잠시나마 와서 밥먹자고 해주고 남편 쉬는날에 맛있는 것도 먹기로 한 나는 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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