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어요~
내일 아이 7번째 생일인데 오늘도 워킹맘으로 여전히 일에 육아에 살림에 정신이 없네요😭
혼자서 파티파티 하고 싶습니다~~~~🙏🏻
신성진
17개월 아기 밤에 자다 깨면 엉엉, 안아줘도 갓잡아올린 참치처럼 파닥파닥 몸부림, 의자에 올라가서 식탁 달리기, 겁도 없어서 침대가드에 짤막한 다리 걸고 휙 매달리기.. 정말 눈을 뗄 수 없어요, 어젠 콩 갖고놀다 입에 넣으려해서 치웠더니 엎드려서 오열.. 첫째와는 다른 매움이네요~ 엄마아빠도 앉아서 천천히 밥 먹고싶어요ㅋㅋㅋ 아이들 어린이집 방학, 휴가철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
김연진
육퇴후 닭발은 못참지요..
시원한맥주랑 매콤한닭발 한입
캬
김수영
이시간 또한 지나가리~ 힘들고힘들고힘들고 고되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 성숙해서 엄마 아빠 명장을 받는거 아닐까요?
김수영
100일의 기적을 고대하며 기다리다기다리다..오랜만에 치맥할 생각에..역시나 한점 못 먹고 다 식은 치킨을 눈치보며 남편과 번갈아가며 겨우 먹었지만.. 가장 맛이 없던....
정답 하나하나 맞추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데..육아도 육아지만...더 매운맛은 이벤트 참여하기전까지..몇번째인지 답을 외울정도 무한반복하다 겨우 구조 요청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