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빈
    살..려..주..세요..!!! 매운 통뼈 국물 닭발이 땡기는 하루하루!!!!!!!
  • 차수정
    방학에 낮잠도 안자고 아직도 안자는 너ㅠㅠ
  • 김민진
    첫째 7살 쌍둥이2살 3명의 징징징에서 구조해주세요
  • 이유리
    잠좀자자...
  • 한승주
    엄마 껌딱지라 아무것도 하지못합니다 .... 재우는데도 등센서로 미치겠터토 하루하루 삶의 활력을 잃어가고있습니다 .. 육아동지들 화이팅 .. 🥹
  • 김아라
    치킨에 콜라❤️ 담날 숙취때문에 술도 못먹죠🤤
  • 이선미
    육퇴 후 치맥이 힐링 입니다❤️ 오늘도 아이 둘이 모래를 가지고 온 사방에 난리였는데ㅠ 아이들에게 화를 엄청 냈네요 ㅠ 독박육아에 지친거 같아요 ㅠ 치맥을 해야겠어요 ㅠㅠ
  • 김나래
    지치지 않은 우리아이 체력.. 해소해주려고 키즈카페 갔다가 이마 꿰매고 왔습니다.. 아이가 만지거나 엎드려 자면 안돼서 밤새 보초섰네요..
  • 이현지
    혼자 아이를 키운다고 우리 애기가 어느새 이만큼이나 컸어요. 아이가 잠든 밤이면 문득 이런 생각이 찾아와요. 우리 아이는 행복하게 자라고 있을까 외롭지는 않았을까 나는 좋은 엄마였을까 누구도 답해줄 수 없는 질문들이라 마음 한구석이 먹먹해질 때가 많아요 그래도 한 가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세상 누구보다 많이 안아주고, 많이 웃어주고, 많이 사랑해 왔다는 것. 부족한 날도 있었고, 지쳐서 울었던 날도 있었지만, 그 모든 순간에도 우리 아이만큼은 놓치지 않으려고 온 힘을 다했어요. 언젠가 우리 아이가 커서 어린 시절을 떠올릴 때, 우리 엄마는 늘 내 편이었어 엄마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했어 그렇게 기억해 준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아요. 오늘도 나는 완벽한 엄마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 하나만큼은 앞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을 거예요🤍
  • 이현지
    맵고 짜고 단거!! 닭발 닭발 곱장 회 침꼴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