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희 : 육퇴 후 갑자기 날라온 감동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갑자기 울컥했네요
박주희 : 헝ㅠㅠㅠ 정말 너무 감사해요. 생일이 끝나기 3시간 정도를 앞두고 너무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감사해요. 오늘도 내생일지 우리 애 생일인지 모를 하루를 보내고 육퇴하고 헛헛한 마음을 와인한잔으로 채우다가 편지를 받았답니다. 감사해요
ssun : 와- 오늘의 마지막 축하같아요:)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박지혜 : 생일이 다른날과 다름없이 지나가고있는데 따뜻한 편지를 받았어요^^ 20대까지는 그래도 생일이라는걸 특별하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 생일만챙기게되네요ㅎ 편지를 읽으면서 잠시나마 행복을 느껴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마무리는 육퇴시키고 다 정리후 저는 드라마보면서 잠시나마 현실도피를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ㅎ
김현희 : 생각지도 못한 기분 좋은 편지네요^^ 이런 이벤트 하시는 주인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오롯이 다 느껴집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잠이 듭니다💕
차안나 : 감사합니다.. 내 생일이 별건가 하는 마음이지만 오로지 나로서 대접받는 일 년중 유일무이한 날이네요...
이수진 : 7월7일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기분좋게 잠이들어요☺️
Grace : 유난히 더운날이었어요 아침 분주히 아이들을 보내고 잠시 앉아있는데.. 주어진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시간을 잠시 갖었어요.. 특별히 내곁에 부모님 ..남편과 아이들 소중한 친구들 까지 .. 마음담긴 축하메세지에 마음이 따듯해지고..행복했답니다. 마더스올에서 보내주신 편지를 뒤늦게 봤지만 오늘 나를 사랑해준 하루였던것 같아서 뿌듯하고 감사한 하루 였어요🩷
강진주 : 올해 첫 아이를 낳고 정신 없이 육아를 하다 보니 저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는 지도 모르게 살고 있었는데 오늘이 생일이더라구요:) 예전과 다르게 생일이 이제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 그냥 저냥 지나가는 하루 같아서 조금 울적했는데, 헛헛한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여 주는 따뜻한 편지를 받아서 마음이 찡 하기도, 힘이 나기도 합니다. 오늘 생일이신 모든 분들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시기만을 바랍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
김희윤 : 편지를 오랜만에 받는거 같네요~ 뭔가 뭉클하구 기분좋아지내용♥️
1 2 3 4 5 6 7 8 9 10 >>